서현·수내·분당동 시범단지 권역
분당에서 가장 먼저 입주한 서현동 시범단지(1991년)와 효자촌, 수내동 양지마을, 분당동 샛별마을 등 1990년대 초 아파트가 분당중앙공원 주변에 모여 있습니다.
정자·금곡·구미 권역
1990년대 중반 입주한 아파트 마을과 2000년대 중반 정자역 주변에 들어선 주상복합, 기업 사옥이 함께 있는 권역입니다. 정자동 느티마을 3·4단지(1995년 준공)는 2022년 리모델링 사업계획 승인을 받았습니다.
야탑·이매 권역
야탑동 탑마을·장미마을·목련마을 등 1992~1995년 입주한 아파트 마을이 중심이고, 야탑역 주변에 성남종합버스터미널과 상가가 있습니다. 목련마을은 연립을 포함해 2024년 선도지구로 선정됐습니다.